도심 the 팰리스 오피스텔

홍영호 기자

작성 2020.07.27 16:22 수정 2020.07.29 10:19
 
도심 더 팰리스


정부의 강력한 규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올해 국내 부동산 시장도 지속적인 활황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규제를 피해 공모형 부동산 간접 투자 시장이 확대되고 기타 투자처로도 유동자금이 흘러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의 ‘2020년 국내부동산 시장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국내 부동산 투자 규모는 지난 5년 평균인 10조 수준을 상회하며 시장의 활황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주요 A급 오피스 및 물류시설 거래가 올해 내 종결될 것으로 예상함에 따른 것이다. 
 
먼저 올해 서울 A급 오피스 시장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세 배 증가한 총 73만㎡의 신규 오피스가 도심역과 여의도권역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평균 공실률이 단기적으로 급증할 가능성이 있지만 신규 공급으로 인한 업그레이드 및 업무 효율성 개선을 위한 통합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CBRE코리아는 내다봤다. 
 
이에 A급 오피스 시장의 순흡수면적은 전년과 유사 수준인 35만㎡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서 말하는 순 흡수면적은 서울 3대 권역(도심권·여의도권·강남권) 내의 연면적 3만㎡ 이상 빌딩에 대한 임차 면적을 집계한 것이다. 평균 실질 임대료는 도심 및 강남권역에서 소폭 상승, 여의도권역에서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울 전체 실질 임대료는 보합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투자 시장은 지난 5년 평균 수준인 10조 이상의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저금리 기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등으로 인해 공모형 부동산 간접 투자 시장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임동수 CBRE 코리아 대표는 “한국은행의 저금리 기조와 함께 세계 경제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주식 시장의 불안정성은 개인 투자자로 하여금 부동산과 같은 대체 투자 시장에 더욱 관심을 두게 하고 있다”며 “더불어 정부가 공모형 간접 투자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올해 공모 시장은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투자 자산의 수익률 감소와 인구, 사회 및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투자처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 속에 저온물류센터와 데이터센터 및 임대주택 등 기존 상대적으로 투자비중이 작았던 섹터의 투자 수요 증대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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