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레나, 순천·양평서 잇달아 분양

모두 조정대상지역 포함 안 돼

조아라 기자

작성 2020.07.22 08:38 수정 2020.08.03 00:38




한화건설의 포레나 단지가 오는 8월 순천과, 9월 양평에서 잇달아 선보인다.

한화건설은 순천과 양평에서 각각 처음으로 공급되는 포레나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을 적용해 각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완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포레나는 한화건설이 작년 론칭한 이후 6개 분양단지 연속 완판과 미분양 제로(0)를 기록한 프리미엄 주거브랜드다.

포레나 순천은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337-3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 18층, 아파트 9개동, 613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84A㎡ 246가구, 84B㎡ 265가구, 101㎡ 67가구, 119㎡ 35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다.

9월 분양 예정인 포레나 양평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650-2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예정)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로 모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반경 1km 이내 경의중앙선 및 KTX 양평역과 양평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포레나 순천과 포레나 양평이 들어서는 두 지역은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비교적 부동산 규제가 덜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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