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복층 오피스텔 ‘브리즈힐’ 분양열기 뜨거워 ~

동탄2신도시 오피스텔·상업시설 투자 포인트 “1~2인 상주근로자 비율 높은 지역 찾아라”

이호진 기자

작성 2020.04.23 16:20 수정 2020.04.23 16:25

신규 복층 오피스텔  ‘브리즈힐 분양열기 뜨거워 ~

동탄2신도시 오피스텔·상업시설 투자 포인트 “1~2인 상주근로자 비율 높은 지역 찾아라


테크노벨리, 삼성전자, 일반산업단지가 몰려 있는 동탄2신도시는 1~2인 상주근로자의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즉 잠재적인 임대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인근 오피스텔 및 상업 시설은 공실의 염려가 낮고 수익률이 뛰어나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 중에서도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는 아파트에 비해 비용적인 부담은 적으면서 편리한 생활을 위한 인프라는 잘 갖춰져 있어 인기다. 동탄2신도시 테크노벨리 앞에 들어서는 신규 복층 오피스텔브리즈힐의 분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유도 이러한 맥락에서 찾을 수 있다.

 

지하 4, 지상 7층 규모의 브리즈힐은 총 4가지 타입의 14~23㎡ 사이의 1~2인 맞춤 평형대로 구성되며, 1층 상가에는 원스톱 생활을 위한 다양한 상가가 입점할 계획에 있다.

 

입지적인 프리미엄 또한 눈길을 끈다. 2021년 동탄역 KTX GTX가 완공되면 강남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또한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동탄2신도시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 명소를 목표로 조성 중인 워터프론트콤플렉스의 반사적 이익도 누릴 수 있는 위치다. 오피스텔 인근으로는 대형 마트인 하나로 클럽이 5월 완공 예정에 있다.

 

 지식산업센터뉴스 / 편집장 이호진(tedi7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