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쌍용 센트럴파크 입주로도 좋고 투자로도 좋은 곳!

홍영호 기자

작성 2020.01.23 08:58 수정 2020.01.23 09:55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 입주로도 좋고 투자로도 좋은 곳!

여러분 좋은 집의 기준은 무엇일까? 예전의 조선 시대의 경우는 배산임수가 있는 곳이 좋은 집이라고 하였지만 21세기인 지금은 좋은 집에 대한 기준이 달라졌다. 사람마다 세부적으로 따지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요즘의 경우는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가 많이 형성되어 있고 녹지가 많았던 과거와는 다르게 녹지가 어느 정도 확보되어있는지 여부가 주택선택에 유리하다. 그리고 교통편의 편리함 이나 미래에 가치가 더 높아지는지 여부가 좋은 주거 공간을 따지는 조건이다.


오늘은 이 모든 것을 다 갖춘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 단지다. 우선 어떻게 이 부분들을 갖추고 있는지 세세하게 설명 하자면, 첫 번째로는 생활편의시설에 대한 설명입니다. 강화의 최대 규모로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는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는 총 2666세대가 들어온다.


반경 1km이내에 강화BS종합병원이나 은혜실내수영장, 영진스포츠문화센터, 코끼리유치원과, 한일초등학교가 있다. 자녀 교육을 위한 유치원과 초등학교과 근처에 위치해있어서 교육인프라도 좋고 대형병원이 있어서 질 높은 치료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종합병원의 경우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이고 2019년도 1월에는 인하대학교 일산 백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하여 입원할 수 있는 대형병원이다. 의료인프라뿐만 아니라 여가시설도 근처에 많이 있다.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가 위치해 있는 강화도는 서울 동부지역에서 사람들이 여가시설을 찾을 때 가장 많이 오는 도시다.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인 마니산과 오래된 전통이 있는 절 인 전등사, 서해바다와 녹색숲의 휴식공간을 같이 누릴 수 있는 석모도자연휴양림,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레포츠를 이용할 수 있는 레포츠파크와 석모도 미네랄 온천과 동막해변, 씨사이드리조트와 펜션 등이 있다.


여가와 교육시설, 생활인프라를 잘 이용할 수 장점들을 나열했다면,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는 인프라 뿐만이 아니라 시세차익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투자가치도 있다. 우선 높은 투자가치가 있으려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야 한다.


강화 쌍용센트럴파크도 가망 수요가 많다. 그 이유로는 1차 베이비부모세대인 54세에서 62세의 인구 695만명이 은퇴시기가 되었고 2차 베이비부머로 43세에서 49세까지 있는 606만명의 세대도 은퇴를 준비할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 이는 젊은 세대와는 다르게 자연환경과 문화시설들을 더 우선시 여기고 노후에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선택하고 싶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에 비해서 예상치 못한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거주 지역에서 10분 이내에 병원이 있는 것을 원하기도 한다.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의 경우는 병원이 10분 이내에 있다. 그리고 원래 은퇴하는 분들이 경기도권에서 이주하기 선호했던 지역이 처음엔 양평지역이었고 다음은 용인이고 지금은 강화지역으로 옮겨져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예측된 수요로 인해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도 공급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후에 근처에 석모도 대규모 에코종합온천 단지가 조성된 예정이다. 석모도 에코종합온천 단지는 2020년에 개관이 될 대규모 온천단지다. 14만7천m2라는 큰 규모에 대욕장과 숙박시설, 컨벤션 센터가 들어오게 된다. 지하 750m 암반층에서부터 나오는 해수온천을 활용하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초고농도의 온천수다.


보통 좋은 온천을 찾으러 일본으로도 많이 가시는데 온천관광지로 유명한 일본의 뱃부지역보다 석모도에서 나오는 무기질함유량이 더 높게 나와서 국내 관광객들이 유치에도 유리하다. 2020년에 개관이 될 경우에는 강화군 관광지의 메인으로 자리잡게 되어서 관광지형성에 따른 6조5000억원의 경제적 생산유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개발 호재로는 강화 일반산업단지의 형성이 있다. 강화읍 옥림리와 월곳리에 조성이 되어있고 71개의 공장이 입주하고 있을 예정이다. 실제로 일부 업체는 지금 입주하여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중이다. 본격적으로 입주가 완료된 경우에는 7500명의 고용창출과 5767억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용창출이 될 경우 노동자분들의 입주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입주 수요의 증대와 예상되는 경제적 효과를 본 다면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의 미래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으로는 교통편이다. 아무리 생활인프라가 괜찮은 곳에 좋은 환경에 있어도 외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면 실질적으로 거주하기 좋은 집이라고하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사업지의 경우는 계양과 강화를 이어주는 고속도로가 생길 예정이다. 이 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 계양구 노오지의 분기점에서 시작하여서 김포 고촌읍과 풍무동, 한강신도시와 통집읍과 월곶면을 연결해주는 계양 김포고속도로가 사업지 근처인 강화군 갑곳리까지 연결시켜주는 도로다.


이 고속도로가 지어진다면 강화 쌍용 센트럴 파크에서 한강신도시까지나 인천 계양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인천의 인프라나 서울의 인프라를 잘 이용하실 수 있다. 그리고 김포에서 파주를 이어주는 고속도로가 개통이 될 예정이다. 김포 통집읍 흥신리에서부터 파주시 파주읍 부곡리를 연결하는 이 고속도로는 왕복4차선으로 2025년에 개통이 될 예정이다.


김포와 파주 고속도로가 완공이 되면 서울 외곽으로 접근성이 수월해져서 강화도에서의 생활권도 넓어지고 생활권이 넓어짐에 따라서 소개 해드리는 사업지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서해평화도로도 생길 예정이다. 서해평화도로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서 북쪽으로 해상교량을 만들어서 강화도를 연결한 다음에 북한의 개성과 해주까지 연계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경우는 1단계로는 영종도와 강화도를 이어주게 되고 2단계로는 강화도와 개풍, 개성공단을 이어준다. 3단계로서는 강화도와 해주를 이어주게 되어 있다. 지금은 인천시에서 1단계 구간의 출발점인 영종도와 신도 구간에 해상교량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통일 시대를 대비하여 이루어지는 서해평화도로는 실제적으로 일어나지 않더라도 영종도와 강화도를 이어주는 도로가 있어서 인천공항의 이용이 편리해진다. 그래서 주요 수요층으로 삼는 은퇴이후의 실버층들이 해외여행이나 여가생활을 더욱 즐길 수 있는 상황이다.


만약 남북이 통일된다면 서해평화도로를 이용하게 된다면 개성공단으로 취업하는 남한 사람들이 잠재적인 입주자가 되어서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가 지어지는 것에 대해서 감이 잘 오지 않는 분들을 위하여 인근 도시와의 교통소요시간으로는 사업지에서 일산까지는 약 30분 거리이고 인천계양구와 검단, 서울, 김포공항까지는약 40분이고 인천공항까지는 약 50분 거리다.


인천공항까지의 거리는 서해평화도로 1단계가 완성이 되면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이렇게 좋은 곳도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게 된다면 구입하기 어렵다. 강화 쌍용 센트럴 파크는 평당 600만 원대로 국토부에서 보는 강화도 지여그이 거래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10년 이상 된 아파트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형성되어있다. 근처에 있는 다른 아파트의 경우는 평당 695만 원이거나 평당 775만 원 이여서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훌륭한 곳임을 알 수 있다.


무상옵션으로는 공기청정창호가 설치되어 있어서 초미세먼지와 황사와 꽃가루나 오염 원인들을 차단해준다. 일반적인 공기청정기는 실내에 설치되어서 잘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지만 공기청정창호의 경우 창문앞에 있어서 실내의 공기를 안좋게 하는 원인을 차단하고 있다. 그리고 아침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서비스와 입주민을 상대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시스템, 애견을 맞길 수 있는 애견호텔과 골프를 배울 수 있는 골프아카데미도 있다. 은퇴이후에 반려동물과 골프를 치면서 지낼 수 있는 주거공간이다. 탄탄한 신탁사와 좋은 주거공간에서 은퇴이후의 삶을 보내시고 싶으신 분들은 강화 쌍용 센트럴파크라는 좋은 기회를 잡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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