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신데렐라로 떠올라 '구름발길' 오피스텔분양인기

강남아파트 평당 1억원시대,

경기 과천 85㎡(방3,욕실2)주거 오피스텔

조대은 기자

작성 2019.10.24 15:33 수정 2019.10.24 15:33

정부가 집값을 잡겠다며 잇따라 내놓은 강력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결국 우려했던 아파트 3.31억원 시대가 열렸다.

 

지지난달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아크로리버파크공급/전용 78/593.31억원에 거래됐다. 집값을 잡겠다고 하면 할수록 되려 매수심리만 자극 한 듯 밀물처럼 수요가 몰려 아파트 값이 치솟는 기이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용면적 84.99(3,욕실2)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분양 흥행을 맞고 있다.

 

최근 본격 분양에 나선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들어서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이 그 주인공인 것.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분양 중이다.(분양 및 모델하우스 위치안내 대표전화 1661-6735)

 

전용면적 84.99(3,욕실2)의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훨씬 낮고, 아파트 고강도 규제에서도 자유롭고 청약통장과도 무관하기 때문에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모델하우스에는 주중 주말 가리지 않고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맞벌이 실수요자와 갭 투자자들로 구름발길이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정부과천청사역 도보 4분 거리에 짓고 있는 힐스테이트 과천중앙은 지하 5~ 지상 24, 252개 동이다.

 

힐스테이트 과천중앙오피스텔은 아파트 버금가는 최신 주거 트렌드 적용 풀옵션의, 전용면적 69.68(2/욕실2) 115세대 84.97(3/욕실2) 204세대 총 319세대 대규모다. 전 타입이 2.7m 높은 층고를 적용, 개방감이 뛰어나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계약금 10%이면 입주 때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없다.

 

경기도 과천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와 맞닿아 있다. 수도권에서 강남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강남권(강남3) 부동산시장 흐름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다. 5월 분양한 과천자이로또청약’ ‘로또분양’ ‘로또아파트로 불리었다. 정부과천청사와 여러 대기업이 있고 정부의 3기신도시 개발이 확정된 계획도시로 높은 미래가치까지 갖췄다.

 

힐스테이트 과천중앙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동에 위치해 있으며,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이 일시에 몰려 혼잡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대기 없이 바로 상세 안내를 위해 대표전화로 방문예약"을 거듭 당부했다.

분양 및 모델하우스 위치안내 대표전화 1661-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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