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역(2.7호선) 지하연결 대형상가 ‘대림역 88월드타워’ 분양 '구름발길'

대림동 차이나타운 바로 앞 상가

입력시간 : 2019-09-27 17:13:51 , 최종수정 : 2019-09-27 17:13:51, 조대은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속해 있는 대림역(2.7호선) 상권에는 최규모 차이나타운이 이루어져 있다. 대림역 주변 상권 대부분 중국인이다. 마치 중국에 온 듯하다.

 

대림역 주변 골목상권과 대림중앙시장은 골목 입구부터 중국어 간판으로 돼 있는 점포들로 빼곡하고 중국 노래까지 흘러 나온다.

 

'서울 속의 중국'으로 불리는 대림동 차이나타운 이곳에 거주 중국인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사는 중국인들과 교포들 조선족도 이곳을 수시로 찾는다. 최근엔 마라룽샤, 마랴샹궈 등 중국음식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인들 발길도 늘어나는 추세다. 때문에 이곳은 주중 주말 밤낮 없이 구름인파다.

 

차고 넘쳐나는 중국 수요에 한국 수요까지 더해 대림역상권은 '극호황'세다. 점포 매매가와 권리금, 임대료 등은 매년 급상승해 대림역 대로변 10평대 매장은 권리금이 4억 원에서 6억 원까지 형성돼 있다.

 

현지 대림K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대림중앙시장 내 110평형대 점포의 보증금 5000여만원, 월세 300여만원 이상, 권리금 1~2억 등으로 형성 돼 있다"고 설명했다.

 

 

 

대림역 88월드타워 분양 홍보관

'끊이지 않는 발길'

 

​​최근 이곳 분양시장이 모처럼 뜨거운 열기다. 10여 년 만에 초대형 지하철 출구연결 상가 '대림역88월드타워'가 분양을 시작해 투자가치가 집중 조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706-14필지(대지면적 3,386.00)에 짓고 있는 '대림역88월드타워'는 지하 4~지상 7, 141실 규모다. '대림역88월드타워' 지하 2층은 대림역(7호선)과 바로 연결된다. 또 지하 2~지상 3층까지 에스컬레이터 연결해 뛰어난 접근성과 동선 효율을 극대화했다는 게 업계 평가다.

 

하루 유동인구 10, 대림역 차이나타운 관문 대로변에 들어서는 '대림역88월드타워'는 점포노출이 우수해 간판이 잘 보여 광고효과에 유리하다.

 

희소성이 뛰어난 대형 상가로 국내 자산가는 물론 권리금, 임대료에 부담하느니 매입해서 운영하길 원하는 중국인, 조선족들의 갈증이 해소될 수 있는 기회다.

 

투자처로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임대수익이 7%대 나오는 곳은 '대림역88월드타워'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또 근처 신길뉴타운 비롯한 재건축 개발이 한창 진행 중으로 대림역88월드타워 완공시 투자가치가 무한 잠재다.

 

공사현장 인근 '대림역88월드타워'홍보관엔 중국자산가와 상인 및 국내 투자자들까지 몰려 계약률이 가파르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받으면 계약금 10%만 내면 분양받을 수 있다.

 

"홍보관 방문객들이 일시에 몰려 혼잡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대기없이 바로 안내받을 수 있는 대표전화 1661-6735로 방문예약"을 거듭 당부했다.

 

문의 1661-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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