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일산트루엘 파크스테이 성공적 분양완료

K-컬처밸리 옆 배후수요 탄탄

안정적인 임대수요 예상으로 성공적 분양

조대은 기자

작성 2019.01.11 11:43 수정 2019.01.11 11:43
일산장항동 트루엘파크스테이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꽁꽁 언 부동산시장에 안정적인 투자처인 역세권 소형상가에 향하는 시선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거대상권이 들어서는 지역일수록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도심에서 서북쪽으로 약 20㎞ 떨어져 있는 일산신도시는 1990년 초 정부가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을 잡기 위해 개발한 공공택지지구다. 준공 후 신흥 주거지로 인기를 끌며 2006년 아파트값이 3.3㎡당 평균 1373만원까지 치솟는 등 분당과 함께 수도권 1기 대표 신도시로 자리잡았다. 강남을 잇는 신흥 부촌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반면 지금은 과거의 인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에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고양시, LH, 경기도시공사 등 5개 기관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장항동 일원을 신성장거점 구축 지역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장항동 일원 70만㎡에는 5800억 원을 투입해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를 조성한다. JTBC, EBS, 빛마루 등 한류월드 내 방송시설 등이 들어오며, 장항동 일대 한류월드부지 내

92000㎡ 부지에는 CJ E&M 컨소시엄이 1조원 투자 계획을 세운 ‘K-컬처밸리’가 조성된다.

 

또한 기업도시로의 ‘변화’도 엿보인다. 일산은 지난 3 80만㎡ 규모의 일산테크노밸리 부지가 대화동 일대로 최종 확정되면서 약 16000억원의 신규 투자로 1900여 개 기업 유치, 18000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GTX도 도입되는데 특히 일산 장항동 인근에 들어서는 GTX 2023년 첫 개통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주변 신도시 개발로 인해 약 20만명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고 고양시는 밝혔다.

 
 
상가는 일산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하여 정발산역에서 도보 5분거리의 초역세권으로, 일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라페스타 특급상권의 입지를 갖췄다. 향후 2~3층에 병원이 입점되면 일 평균 유동인구가 약 16만명인 중심상업지역의 배후수요와 직장인 약 5만명의 종사자들의 의료메디컬 인프라 확충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트루엘파크스테이 메디컬상가는 지하 5~지상 10층까지 규모로 대지면적 1,534.40㎡에 건축면적 1,209.87㎡이며 1층 근린생활시설, 2~3층 병원메디컬상가, 4~5층 방송인오피스, 6~10층 복층형 오피스텔으로 구성되며 2020년 초에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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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엘파크스테이 병원메디컬상가만의 특화시설로 주변에 없는 병원침대 이용 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높은 임대수익이 예상된다고 분양관계자는 밝혔다.

현재는 전세대 전호실 분양이 완료되어 부지런히 일성건설(주)이 공사 진행중이다. 돌아오는 2020년에는 일산 장항동에 기대되는 건축물로 주변 임대 대기자들이 많다고 인근 부동산관계자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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